
넷플릭스가 야심 차게 선보인 코미디 액션 영화 '남편들'이 신선한 소재와 화려한 출연진이 무색할 만큼 빈약한 완성도로 관객들의 외면을 받고 있다. 영화 '육사오'로 코미디 연출력을 인정받았던 박규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진선규, 공명, 김지석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합류해 제작 단계부터 큰 기대를 모았으나, 막상 뚜껑을 열어본 결과는 처참했다.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전남편과 현남편이 손을 잡는다는 흥미로운 설정은 극이

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공식 행사에서 착용한 의상을 두고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드레스 밑단이 올라가 속옷처럼 보이는 하의가 노출된 듯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논란이 커졌고, 사나는 직접 팬들에게 당시 상황과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18일 서울 종로구 이마빌딩에서는 ‘티젠X트와이스 콤부차 랩(LAB)’ 포토세션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트와이스 멤버들이 참석해 포토월에 섰다. 이 가운데 사나는 플로럴 패턴이 들어간 튜브톱 스타일의 드레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압도해온 가수 에일리가 최근 한 지역 축제에서 평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등장해 온라인 공간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14일 열린 무대에서 에일리는 자신의 대표곡들을 열창하며 변함없는 라이브 실력을 과시했지만, 대중의 시선은 그녀의 화려한 성량만큼이나 달라진 스타일링과 조심스러운 몸짓에 머물렀다. 평소 몸매 라인을 드러내는 강렬한 의상을 선호하던 모습과 달리, 이날은 넉넉한 핏의 롱 원피스와 가디건을

스타 셰프 박은영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 뒤 처음으로 자신의 보금자리를 대중에게 공개한다. 오는 20일 방영 예정인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지난 5월 백년가약을 맺은 박은영의 달콤한 신혼 생활이 전파를 탄다. 주방에서 날카로운 칼날을 휘두르며 카리스마를 내뿜던 평소 모습과 달리, 남편 앞에서는 한없이 수줍은 새색시로 변신한 그의 반전 매력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박은영의 아침 풍경은 남편의 세심한 배려로

병역 기피 논란으로 장기간 한국 입국이 제한된 가수 유승준, 미국명 스티븐 승준 유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은 모습이 담기면서 그의 한국 관련 발언과 행보가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유승준은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제목에는 예전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응원하겠다는 뜻이 담겼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한국

가수 임영웅이 6월 16일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취약계층 환자들을 돕기 위한 2억 원의 성금을 쾌척했다. 임영웅과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팬클럽 '영웅시대'의 이름으로 고려대학교의료원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층 환자들의 치료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기부는 임영웅과 소속사가 각각 1억 원씩 마음을 모아 마련되었으며, 고려대 산하 안암·구로·안산병원의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희망의 불씨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