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병상 사진 공개…“몸이 고장 난 것 같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극심한 오한과 발열 증세로 응급실을 찾은 뒤 사흘째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정 전 대표는 병상 사진을 공개하며 최근 무리한 일정으로 몸에 부담이 생긴 것 같다면서 당분간 병원에서 쉬어가겠다고 전했다. 정 전 대표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3일째 병원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입원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환자복을 입은 정 전 대표가 병상에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겼다. 링거에는 ‘금식’이라고 적힌 표지판도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