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 줄 알았다" 천하람의 2박 3일 훈련기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인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2박 3일간의 논산 육군훈련소 신병 교육 체험을 마치고 현역 장병들의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했다. 지난 12일 현역 의원으로는 처음으로 훈련병들과 똑같이 입소한 그는 퇴소 직후 소셜 미디어를 통해 훈련 과정의 고됨과 군 내부의 변화상을 상세히 전했다. 천 대표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군복을 입고 단체 생활을 하는 것 자체가 상상 이상의 도전이었다고 회상하며, 나라를 지키는 장병들의 노고가 얼마나 막중한지 뼈저리게 느꼈다고 고백했다.체험